이럴 줄 알았으면 잘 지었을 텐데...

掲示板

이럴 줄 알았으면 잘 지었을 텐데...

영락 0 6,640 2009.02.14 21:28
이럴줄 알았으면 잘 지었을 텐데..

큰 회사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온어느 건축가가 퇴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사장은 마지막으로 집을 하나만 더 지어달라고 건축가에게 부탁했습니다.

건축가는 집을 짓는 일은 이제 자기와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좋지 않은 재료에 목재도 엉성한 것을 사용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집을 지으면서 세심하게 살펴야 할 것들에 소홀했고, 
감독해야 하는 일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럭저럭 집이 완성되자 사장이 그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이 집은 바로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은 은퇴를 기념하기 위한 나의 선물이죠."  

그때 건축가는 "이럴줄 알았으면 잘 지을텐데..."
때 늦은 후회는 아무 의미가 없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에는 언제나 성실과 진실이 뒤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1 예쁜계란 1004 2009.03.01 7186
270 예쁜십자가 1004 2009.03.01 6742
269 木星の衛星エウロパの画像 1004 2009.03.01 7148
열람중 이럴 줄 알았으면 잘 지었을 텐데... 영락 2009.02.14 6641
267 [이탈리아] 쿠오바디스 도미네 교회 1004 2009.02.14 6494
266 [이탈리아] 바울의 로마 선교와 순교 발자취 (1) 1004 2009.02.14 7429
265 [터키] 바울의 로마 선교와 순교 발자취 (2) 댓글+1 1004 2009.02.14 7019
264 소와 사자 댓글+2 영락 2009.01.09 7115
263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1 영락 2009.01.02 8948
262 당신과 걸었습니다. 1004 2008.11.30 7432
261 펀(Fun) 경영 성공자 '진수테리' 1004 2008.11.30 7426
260 누가 당신을 긴장케 하나? 1004 2008.11.30 7471
259 참새이야기 댓글+2 풍금 2008.11.06 8390
258 따뜻한 유머글 댓글+1 풍금 2008.10.19 7755
257 겸손한 마음의 기도 댓글+1 wek0302 2008.09.09 7501
256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wek0302 2008.09.05 7497
25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wek0302 2008.09.05 7373
254 예수가 누꼬 댓글+1 wek0302 2008.09.04 7872
253 예배 난치병 8가지 wek0302 2008.09.04 7629
252 저작권에 관해서.. 댓글+1 zero 2008.09.02 10707
251 사람을 바라 보는 법 wek0302 2008.09.02 8264
250 좋은글 중에서 wek0302 2008.09.02 7602
249 마음 깊이 새기고 싶은 글 wek0302 2008.09.02 7396
248 기쁨으로 사는 길 wek0302 2008.08.29 7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