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입니다.

掲示板

장항입니다.

똥파리 1 5,685 2010.08.01 10:21
잘도착하셨습니까?
남권찰입니다.
버스를 정리하다가 짐을 발견했습니다...
모자와 지갑?????
댓글 남겨 주시면 연락하겠습니다.

Comments

영락교회 2010.08.05 20:37
뒤늦게 글을 보았습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후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권찰님 저희 사모에게 들었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다구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1 예쁜계란 1004 2009.03.01 6390
270 예쁜십자가 1004 2009.03.01 6037
269 木星の衛星エウロパの画像 1004 2009.03.01 6459
268 이럴 줄 알았으면 잘 지었을 텐데... 영락 2009.02.14 6001
267 [이탈리아] 쿠오바디스 도미네 교회 1004 2009.02.14 5907
266 [이탈리아] 바울의 로마 선교와 순교 발자취 (1) 1004 2009.02.14 6747
265 [터키] 바울의 로마 선교와 순교 발자취 (2) 댓글+1 1004 2009.02.14 6266
264 소와 사자 댓글+2 영락 2009.01.09 6310
263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1 영락 2009.01.02 8225
262 당신과 걸었습니다. 1004 2008.11.30 6617
261 펀(Fun) 경영 성공자 '진수테리' 1004 2008.11.30 6682
260 누가 당신을 긴장케 하나? 1004 2008.11.30 6603
259 참새이야기 댓글+2 풍금 2008.11.06 7508
258 따뜻한 유머글 댓글+1 풍금 2008.10.19 6940
257 겸손한 마음의 기도 댓글+1 wek0302 2008.09.09 6660
256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wek0302 2008.09.05 6637
255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wek0302 2008.09.05 6613
254 예수가 누꼬 댓글+1 wek0302 2008.09.04 7049
253 예배 난치병 8가지 wek0302 2008.09.04 6803
252 저작권에 관해서.. 댓글+1 zero 2008.09.02 10147
251 사람을 바라 보는 법 wek0302 2008.09.02 7482
250 좋은글 중에서 wek0302 2008.09.02 6808
249 마음 깊이 새기고 싶은 글 wek0302 2008.09.02 6588
248 기쁨으로 사는 길 wek0302 2008.08.29 6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