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무시하는 아내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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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무시하는 아내의 습관

wek0302 0 7,534 2008.07.25 13:02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phone21.gif phone21.gif phone21.gif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walk12.gif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허구한 날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sad04.gif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쓰~~ㅋㅋㅋ!"

monster22.gif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woman27.gif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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