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기도

掲示板

감사의 기도

wek0302 0 6,129 2008.07.11 10:39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님과 가까와 지는 기회입니다.

때때로 몸이 아프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일이 계획대로 틀어 주심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나의 교만이 반성될수 있었습니다.

부모 형제 친구가 그리웁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인간된 보람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고생의 삶을 맛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있습니다.

허탈하고 허무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영원에 접근할수 있는 기회이니까요.

주님!
오늘아침에도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생각을 담게 하심도
감사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 목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댓글+2 보아스 2007.01.05 7139
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1 영락 2007.01.02 7035
53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댓글+2 김영 2007.01.01 7968
52 안부 전합니다. 댓글+2 문은경 2006.12.31 6900
51 축복!!!! 꽃순이 2006.12.31 6845
50 20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1 zero 2006.12.31 6999
49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십니까? 영락 2006.12.30 6882
48 샬롬! 댓글+2 꽃순이 2006.12.29 8153
47 믿음.소망.사랑 댓글+1 꽃순이 2006.12.28 6538
46 주보게시판을 구상변형중입니다.. zero 2006.12.27 7264
45 성가대 모임을 마치고 댓글+1 보아스 2006.11.28 6912
44 생각을 바꿉시다~! 영락 2006.11.22 6531
43 어떤 여행을 하고 싶습니까? 영락 2006.11.22 6845
42 아프리카의 스프링 복 영락 2006.11.22 6583
41 은혜로운 추수감사절 댓글+4 jzy1222 2006.11.20 6704
40 주님의 놀라운 은혜 댓글+1 jzy1222 2006.11.17 7496
39 버릴수 없는 것 영락 2006.11.14 7062
38 아자!! 아자!! 내일은 주일입니다. 성전에서 만납시다. 댓글+1 보아스 2006.11.11 8068
37 유머...... 영락 2006.11.10 6193
36 얼마나 변했을까? 영락 2006.11.07 6916
35 충고!! 영락 2006.11.07 7075
34 희망을 가지세요!!1 댓글+1 영락 2006.11.06 7309
33 냉면과 우동의 대화 영락 2006.11.06 7198
32 경산도말의 압축은 알집도 못따라온다. 영락 2006.11.06 6985